Tag: ping-pong
오늘은
by Hanjun on Apr.17, 2008, under Diary
훈련소 가는 날. 착잡하군여. 머리는 어제 블루클럽에서 밀었는데, 약간 길게 잘라줬다. 훈련소 가서 또 밀릴것 같아서 약간 걱정. 글은 5월 15일까지 꾸준히 올라올 수 있도록 써놨고, 회사는 5월 2x일 즈음부터 다시 나갈듯. 가기 전엔 탁구나 좀 배워야 겠다.
탁구채는 습기 먹으면 못쓴다길래 하나씩 실리카겔 넣어서 포장하고 있다. 근데 거의 다 포장하고 박스에 넣고 나니 그제서야 사진 안찍었다는게 생각남. 그래서 아직 포장 안한 일부만 놓고 사진 찍었다. 갔다 와서 같이 칠 사람 없나? 지금 희망자 주동진 밖에 없음.

ps. 내가 훈련소 가 있는 동안엔 BOINC 점수 올리기 전용으로 돌아가던 컴퓨터와 PS3들을 꺼놓을 예정이라, BOINC 점수 상승 속도는 형편없을듯.
또 낭비
by Hanjun on Apr.11, 2008, under Barrel
역시 블레이드 15개는 조금 적은 감이 있었다. 오늘 몇개 추가 구입. Butterfly GUO Yue Special, Butterfly Joo Se Hyuk, Butterfly Kim Taek Soo, Butterfly Peter Korbel, Butterfly Schlarger Carbon, Butterfly SK 7 Alpha, Butterfly Timo Boll Spirit, DHS Hurricane Hao, Nittaku Acoustic, Nittaku Violin, TIBHAR Black Carbon, TIBHAR H-1-9, TIBHAR H-3-9, TIBHAR Mi-Large, TSP Special Dynam, XIOM Aria. 결국 블레이드만 30개를 넘겼다. 그 외에도 러버 다수와 각종 스피드/논스피드 글루, 세척 및 보호용 제품들을 샀고, 공도 600개 정도 샀다.
이제 어느정도 이름 있는건 거의 다 가지고 있는 셈. 이하는 보유장비 리스트다.
Blade
Rubber
흠. 너무 많은데. 누구 같이 칠 사람 없나?
탁구
by Hanjun on Apr.07, 2008, under Diary
요즘 회사에서 탁구 치는데, 한 이틀 쳐보니 장비병이 되살아 났다. 예전에 테니스 칠때도 라켓만 30개 정도 샀었는데. 탁구 블레이드나 러버는 가격이 더 싸서 그보다도 더 많이 사게 될까 걱정이다. 오늘 지름신에 못이겨 몇개 사긴 샀다.
일단 펜홀더 블레이드는 Butterfly Cypress Max, DHS Hurricane King, Kokutaku Super Excellent Bishu, Nittaku Rorin III, XIOM Athena Platinum RSM Special 이렇게 구입했고, 셰이크핸드용 블레이드는 Andro Kinetic CF Carbon OFF-, Butterfly Amultart / Gergely 21 / Primorac Carbon, Darker Speed 90, Dr. Neubauer Special ST, Mizuno World Champion, Stiga Hybrid Wood, TIBHAR Musiro, TSP Hino-Carbon Power를 샀다.
러버는 Armstrong Attack 8, Andro Plasma 470 / Quad 480, Butterfly Bryce Power Sponge / Bryce Speed FX / Sriver / Sriver G2, DHS Hurricane 3, Dr. Neubauer Super Block / Inferno / Boomerang, Hall Mark Mirage, Nittaku Moristo 2000 / Specialist Soft, Stiga Optimum MP, TIBHAR Nimbus / Nimbus Soft, XIOM Omega 1 / Omega 3 / True Innovation 이렇게 샀다.
흠. 또 쓸데없이 돈 낭비만 했군. 라켓을 이것저것 샀으니 슬슬 레슨도 받아야 겠지만, 4월 17일에 훈련소에 들어가야 하는 관계로 빨라야 5월 중순부터 시작할 수 있을듯.
근데 이거 왜이렇게 웃김?
